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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정소민, 이민기 첫사랑 이청아와 마주쳤다

기사입력 2017.11.14 22:2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이번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이 이청아와 마주쳤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12화에서는 남세희(이민기 분)와 윤지호(정소민)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윤지호는 남세희로부터 귀걸이를 선물받았다. 윤지호는 남세희를 그가 대학생 때 자주 가던 카페로 데리고 갔다. 마상구(박병은)이 데이트 장소로 그 곳을 추천 한 것.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지호는 "화장실 다녀오겠다. 귀걸이 해보겠다"라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화장실로 가 귀걸이를 해보려하다 귀걸이를 떨어트렸다. 윤지호가 귀걸이를 주우려하자 화장실에 있던 한 여성은 귀걸이를 주워주었다.

이어 그녀는 윤지호에게 "줘봐라. 내가 해주겠다"라며 윤지호의 귀걸이를 건네 받아 그녀의 귀에 걸어준 후 "예쁘다"라고 말해주었다. 이후 좌석으로 온 윤지호는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는 그녀를 발견했다. 여자는 윤지호에게 "미안하다. 이 자리에서 하늘이 제일 잘 보인다. 실례했다"라고 말한 후 자리에서 일어났고, 윤지호는 "저기.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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