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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전익령, 여아부 김여진 빈자리 메꿨다 '깨알 존재감'

기사입력 2017.11.14 17:4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마녀의 법정' 전익령의 깨알 존재감이 드러나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1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의 사직과 민지숙(김여진)의 해임으로 부장의 검사의 공백을 장 검사(전익령)가 메웠다. 새로운 여성 아동 범죄 전담부(이하 여아부)의 새 부장 검사로 임명된 것. 

장검사는 민지숙 부장의 습관적인 말과 말투를 따라하며 여아부 식구들 사이엣 소소한 화제를 낳았다. 또한 보는 이들에게는 재미를 선사했다. 더불어 장검사 이끄는 여아부와 마이듬, 민지숙이 조갑수를 둘러싼 많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중 전익령은 김여진의 민부장 캐릭터에 빙의한 듯한 모습으로 여아부를 이끌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시간의 흐름을 재미있게 표현해 깨알 웃음을 전달했다. 전익령은 짧지만 매 등장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마녀의 법정' 12회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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