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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손동운 "캐릭터의 과묵함과 무대 위 표현, 적정선 찾는 중"

기사입력 2017.11.14 16:53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손동운이 캐릭터의 과묵함과 뮤지컬 무대 위에서 표현해야하는 감정의 적정선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뮤지컬 '모래시계'는 14일 서울 중구 홍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연습실을 공개하고,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재희 역의 손동운(하이라이트)은 "드라마에 나오는 재희와 다른 점은 드라마와 달리 감정을 표현하고 노래를 통해서도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재희가 가지고 있는 과묵함과 뮤지컬 무대 위에서 표현해야하는 감정의 적정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준비해서 멋있게 나타나겠다"라고 말했다.

'모래시계'는 최고 시청률 64.5%를 기록한 송지나 작가의 드라마 '모래시계'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12월 5일부터 2018년 2월 11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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