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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러블리즈 "데뷔 3년, 쇼케이스 여전히 떨려…새벽까지 연습했다"

기사입력 2017.11.14 16:0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컴백 쇼케이스 개최 소감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데뷔 쇼케이스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매 앨범의 첫 미디어 쇼케이스는 두근대고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새벽까지 열심히 연습했으니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타일링이 변화됐다는 말에 지수는 "데뷔하고 나서 처음으로 금발에 도전했는데 새로운 모습을 많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미주는 "단발에서 장발로 변신한 멤버들도 있고, 지애 언니는 붉은 머리로 변신했다. 그래서 성숙해진 듯한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타이틀곡 '종소리'와 더불어 미니 3집 '폴 인 러블리즈' 전곡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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