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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총격 액션 '프리 파이어', 12월 개봉...포스터·예고편 공개

기사입력 2017.11.14 15:41 / 기사수정 2017.11.14 15:41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논스톱 총격 액션 '프리 파이어'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프리 파이어'는 무기 거래 현장에서 의도치 않게 발사된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무지막지한 논스톱 총격 액션을 그린 작품. 제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관객상을 수상,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이-라이즈'를 통해 확고한 연출 스타일을 보여준 벤 휘틀리가 메가폰을 잡았고, 할리우드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총 제작을 맡았다. 

'룸'을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브리 라슨을 비롯해 샬토 코플리, 킬리언 머피, 샘 라일리, 아미 해머, 잭 레이너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숨막히는 연기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일러스트 이미지와 빈티지한 텍스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7명의 인물과 각기 다른 8개의 총기가 뒤섞여있는 이미지는 다양한 사건이 전개될 것을 암시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부른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무기밀거래를 위해 만난 오드(아미 해머)와 크리스(킬리언 머피)의 팽팽한 신경전으로 도입부부터 긴장감 넘치는 스릴을 전한다. 무기를 주문한 크리스와 밀수입자 버논(샬토 코플리) 사이에 갈등이 벌어지고 한 발의 총성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무지막지한 총격 액션이 펼쳐진다.

또 중간에 등장하는 스티보와 버니의 엉뚱한 대사로 코믹한 재미까지 기대하게 한다.

jabongdo@xportsnews.com / 사진=영화사 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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