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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혜진 "MBC 아나운서→프리 3년 차, 어렵다"

기사입력 2017.11.13 23: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방송인 박혜진이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74회에서는 박혜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등장했다. 박혜진은 "2001년도에 아나운서가 되어 16년 동안 방송했다. 주로 뉴스 진행하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가 "'뉴스데스크' 얼마나 하셨냐"라고 묻자 박혜진은 "주말, 평일까지 하면 꽤 오래했다. 3년 반 넘게 했다"라며 프리 3년 차라고 밝혔다. 

이어 박혜진은 프리 전향 후 어떻냐는 질문에 "어렵다. 방송은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거니까 알면 알수록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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