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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정려원, 성추행 피의자로 윤현민 만났다

기사입력 2017.11.13 22:0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마녀의 법정' 정려원이 피의자로 윤현민 앞에 나타났다.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1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을 보고 놀란 여진욱(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진욱 앞에 마이듬이 나타났다. 깜짝 놀란 여진욱은 "여기 어쩐 일이냐"라고 물었고, 마이듬은 민망하다는 듯 인사했다. 마이듬은 강제성추행혐의로 피의자로 온 것이었다. 

일주일 전 마이듬은 당당하게 로펌 면접을 봤다. 하지만 로펌 측에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변호사는 받지 않는다"라고 밝혔고, 마이듬은 "전관출신인데"라며 크게 실망했다. 이후 마이듬은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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