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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온' 양세종, 서현진·김재욱 의심 시작 '충격'

기사입력 2017.11.13 22:0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사랑의 온도' 양세종과 서현진이 서로에게 실망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1회에서는 이현수(서현진 분)가 온정선(양세종)에게 실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온정선은 박미나(정애리)의 수술 당일 도시락을 준비해 병원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온정선은 박정우(김재욱)가 이현수의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등을 돌렸다.

이후 온정선은 이현수를 따로 불러냈고, "식사할 경황이 없을 거 같아서 만들었어"라며 도시락을 건넸다. 이현수는 "이걸 왜 줘. 같이 들어가야지"라며 당황했고, 온정선은 "오늘은 안 들어갈래"라며 말했다.

이현수는 "도시락도 좋지만 정선 씨가 우리 아빠한테 인사해주는 게 더 좋아"라며 부탁했고, 온정선은 "생각할 게 있어서 그래. 미안해"라며 거절했다.

특히 온정선이 이현수와 박정우의 관계를 의심하게 될지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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