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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 정형돈 "인피니트 성규, 어려울 때마다 도와준 동생"

기사입력 2017.11.13 17:14 / 기사수정 2017.11.13 17:19

[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정형돈이 인피니트 성규와의 각별한 인연을 전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오사카에서 우정 여행을 이어가는 김용만외 7명의 모습이 공개된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얘기를 나누던 패키지 팀원들은 정형돈과 성규가 '우정 여행'까지 올 수 있었던 사연에 대해 물었다. 나이부터 직업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친구가 된 계기가 궁금했던 것.

이에 정형돈은 "6년 전쯤 '주간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할 때, 섭외가 너무 어려웠었다. 그때 처음으로 나와 준 게 인피니트였다"고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정형돈은 "성규는 그 이후에도 어려울 때마다 연락하면 언제든지 도와줬다. 여러모로 성규가 나에게 제일 살가운 동생"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맞다, 성규를 처음 봤는데도 참 매력이 있는 사람 같다"며 "이제 성규는 '뭉쳐야 뜬다' 공식 동생"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오는 14일 저녁 10시 50분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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