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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차이나] "선남선녀의 만남"...언승욱♥임지령 재결합, 뜨거운 현지 반응

기사입력 2017.11.13 14:45 / 기사수정 2017.11.13 14:54



[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대만 톱스타 언승욱(옌청쉬)과 임지령(린쯔링)이 재결합 인정에 누리꾼들 반응 또한 뜨겁다. 

지난 11일 대만 연예 매체는 언승욱과 임지령이 말레이시아의 한 피트니스클럽에 나타난 것을 포착한 뒤 "두사람이 세기의 재결합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언승욱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달라" 며 "만약 두 사람이 결실을 맺게 된다면, 여러분과 함께 기쁜 소식을 나누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승욱, 임지령의 웨이보에 "진심으로 두분의 사랑을 축복한다", "선남선녀의 만남이다" 등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하는 가운데 자신의 워너비 스타를 잃은 슬픔을 동시에 전하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중화권 매체들 또한 이들의 만남을 "세기의 만남. 재결합"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언승욱은 대만판 '꽃보다 남자' F4의 리더 따오밍스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임지령은 대만톱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02년 이후 15년 동안 끊임없이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그동안의 열애설을 인정한 적은 없지만 많은 중화 매체들이 이번 만남을 '재결합'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이들의 만남은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언승욱, 임지령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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