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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x준수, 여전히 사이 좋은 귀요미들 '포동포동'

기사입력 2017.11.13 06: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우정을 자랑했다.

12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인스타그램에 윤후와 준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후와 준수는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후는 과자를 먹고 준수는 게임을 하는 모습도 눈에 띈다.

이들은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현재 윤후는 성장한 모습으로 JTBC '나의 외사친'에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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