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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인영, 친정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재계약 없이 상부상조"

기사입력 2017.11.09 14:32 / 기사수정 2017.11.10 17:0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서인영이 스타제국과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영은 최근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그러나 서인영이 걸그룹 쥬얼리 시절부터 스타제국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춰 왔기 때문에 앞으로는 계약 없이 함께 일할 계획이다. 서인영이 스타제국 소속 가수는 아니지만 서로 상부상조하며 다방면에서 돕기로 결정한 것.

이와 관련,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인영과 재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앞으로 서인영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스타제국에서 쥬얼리 멤버로 데뷔, 약 10년간 동고동락해왔다. 이후 2012년 2월 스타제국과 계약 만료 후 1인 기획사 서인영컴퍼니를 세웠다가 4년 만에 다시 친정인 스타제국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개인적으로 새로운 활동을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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