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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X손호준, 이혼 후 과거로 돌아갔다 '1999년으로 컴백'

기사입력 2017.10.13 23:43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고백부부' 장나라와 손호준이 과거로 돌아갔다.

13일 첫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에서는 최반도(손호준 분)와 마진주(장나라)가 이혼했다.

이날 독박육아에 지쳐있었던 마진주는 최반도에게 이혼을 선언했고, 고된 사회 생활에 찌들어 있었던 최반도는 이혼에 응했다. 14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자 최반도와 마진주는 각자 결혼반지를 빼버렸다.

두 사람이 결혼 반지를 버리자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그리고 다음날 잠에서 깬 최반도는 자신이 1999년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라면을 사러 마트에 간 최반도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확연히 젊어졌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은 시각. 잠에서 깬 마진주는 죽은 엄마가 눈 앞에 있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엄마를 껴안은 마진주는 "엄마 나 어제 말 못했는데 나 이혼했다"라며 오열했다. 그러자 마진주의 엄마는 "죽을라면 너나 죽어라. 나는 천년만년 살거다"라며 마진주에게 등짝 스매싱을 날렸다. 

enter@xportsnews.com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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