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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패키지' 정용화, 입국심사 문제 생겼다…이연희 고군분투

기사입력 2017.10.13 23:2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더 패키지' 정용화가 입국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 1회에서는 윤소소(이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소소는 패키지 여행객들을 만났지만, 산마루가 나오지 않았다. 산마루는 출입국 사무소에 억류된 상황. 동명의 한국인이 성추행범으로 체포당해서 동일인물인지 확인하려 했지만, 산마루가 대답을 회피한 꼴이 되었다. 

오갑수(정규수)는 "손님 모셔놓고 한 시간이나 기다리게 하냐"라고 화를 냈다. 한복자(이지현)는 "가이드한테 '언니'라고 하지 마라. 아무한테나 반말 하지 마라"라고 말렸지만, 소용 없었다.

그때 윤소소는 한마루의 전화를 받았다. 윤소소는 여행객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소매치기가 심하니, 가방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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