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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 생소한 '배국수' 완성…"처음 먹어보는데 맛있어"

기사입력 2017.10.13 22:16 / 기사수정 2017.10.13 22:58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득량도 3형제가 마지막 아침 식사로 배국수를 먹었다.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 바다목장 편'에서는 마지막 아침으로 에릭이 그렇게 원하던 '배국수'를 먹는 득량도 삼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은 '삼시세끼' 내내 원하던 배국수를 만들었다. 올리브tv에서 남성렬 셰프가 배국수를 만든 걸 보고 꽂혔던 것.

이서진과 윤균상도 에릭의 지휘에 따라 배국수 만들기에 동참했다. 배를 갈아 육수를 만들고 면을 삶아 넣고, 위에 불고기와 볶은 오이 고명을 얹었다.

생소한 비주얼의 국수가 탄생했다. 그러나 반응은 의외로 좋았다. 특히 국수 사랑으로 유명한 이서진은 "희한하다. 은근히 맛있다"며 "한국 배니까 가능한 맛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윤균상 역시 국수를 흡입하며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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