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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017]] 女주연상 윤여정 "신인상부터 주연상까지, '부일영화상'과 함께 성장"

기사입력 2017.10.13 18:58 / 기사수정 2017.10.14 12:1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윤여정이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는 제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죽여 주는 여자'의 윤여정은 "정말 감사하다. 나는 부일영화상과 함께 성장한 배우다"며 인사를 시작했다.

그는 "나는 부일영화상에서 신인상을 타고, 여우조연상을 탔었다. 지금은 주연상까지 수상했다. 부일영화상과 같이 큰 배우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다"며 그 자신이 부일영화상과 함께 성장한 배우라고 말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우리 영화는 작은 영화지만, 이런 작은 영화까지 눈여겨보고 상주셔서 감사하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고 만들어준 이재용 감독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말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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