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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리턴' 여자주인공 확정…고현정과 투톱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10.13 17:12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정은채가 고현정, 신성록 등과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베우 정은채가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에 캐스팅됐다"라고 13일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리턴'은 상류층 자제들이 용의자로 떠오른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드라마로, 정은채는 극 중 살인사건 용의자의 아내이자 경력 단절 장롱 변호사 금나리 역으로 출연한다.

정은채의 드라마 출연은 2015년 '닥터 프로스트' 이후 2년 만이다.

고현정이 늦깎이 흙수저 변호사 최자혜 역으로 최종 조율 중이고, 신성록이 IT회사 대표 오태석 역에 확정됐다.

'리턴'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인 '이판사판' 다음으로 편성,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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