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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주인공만 506편, BIFF서 회고전 행복해"

기사입력 2017.10.13 10:06 / 기사수정 2017.10.13 10: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신성일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회고전 주인공이 된 소감을 밝혔다.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회고전 주인공으로 현장을 찾은 신성일은 턱시도를 차려 입고 손녀와 동행했다. 신성일은 "한국나이로 81세다. 늦은 감이 있지만 딱 적합한 나이에 회고전을 하게 돼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회고전을 준비하면서 찾아보니 주인공만 506편을 했다. 감회가 새롭다. 자부심을 갖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번 신성일 회고전에서는 '맨발의 청춘', '장군의 수염' 등 신성일을 대표하는 작품 8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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