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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당잠사' 예지몽 위한 배수지의 염원, 이종석 응답했다

기사입력 2017.10.13 01:03 / 기사수정 2017.10.13 01:3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 정해인이 위기에 처했다. 이종석은 무사히 이들을 구해낼까.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12회에서는 남홍주(배수지 분) 때문에 집에서도 차려입고 있는 정재찬(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대희(강기영)는 이유범(이상엽)의 변호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검찰 측은 강대희가 교통사고로 동생을 살해하고 보험금을 탔다고 기소했지만, 이유범은 동생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대희는 청산가리를 탄 한약을 먹여 동생을 죽였지만, 부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알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정재찬은 남홍주가 강대희에게 쫓기는 꿈을 꿨지만, 강대희와 남홍주 사이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조심하라고만 당부했다. 하지만 길고양이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남홍주는 점점 진실에 다가갔고, 정재찬 또한 강대희가 길고양이 사건 범인일 거라는 생각에 다다랐다.

한우탁(정해인)과 강대희의 치킨 가게에 찾아간 남홍주. 강대희는 한우탁을 찔렀고, 한우탁이 죽을 힘을 다해 강대희를 막는 사이 남홍주와 강대희의 여동생은 도망쳤다. 남홍주는 정재찬이 꿈에서 이 장면을 보기를 간절히 바라며 자신이 있는 곳을 되뇌었다.

그때 강기영이 천막을 걷으며 남홍주를 발견했다. 하지만 뒤이어 바로 정재찬이 등장, 강기영을 체포한다고 밝혔다. 정재찬이 남홍주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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