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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김희철·최시원 "데뷔 초, 슈주 내 양다리 걸친 여자 있었다"

기사입력 2017.10.13 00:57 / 기사수정 2017.10.13 01:00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인생술집' 김희철과 최시원이 비밀 폭로를 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배우 공명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끼리 연애 상황을 공유하냐는 물음에 최시원은 "상대가 같은 분야면 먼저 이야기할 거 같은데. 입이 간질간질하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김희철은 "나랑 시원이는 겹친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겹친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갑자기 최시원에 "너 오늘 왜 나왔냐"며 화를 냈다. 이어 김희철은 "데뷔 초에 공교롭게 겹친 적이 있었는데 더 충격적인 건 같은 팀인 걸 알면서 그 여성분이 두 명을 만났다"고 폭로를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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