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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유재석 "김생민, 지금 인기 두 달 본다더라" 웃음

기사입력 2017.10.12 23:16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해피투게더3' 유재석이 김생민의 인기를 축하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김생민, 정상훈, 이태임이 '이 우정 그레잇'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개인적으로 이분(김생민)이 잘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김생민의 대세 행보에 박수를 치며 축하해줬다.

김생민은 "괜찮다. 전화가 많이 온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대기실에서 '2달 정도 본다'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김생민은 "설명하기 힘든 기분이다. 준비해서 잘되면 '오~' 이럴 텐데 송은이, 김숙의 팟캐스트에 전화연결을 하다 이렇게 된 거다. 혼란스럽고 깜짝 놀랐다"고 인기를 받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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