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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병원선' 납치된 강민혁♥하지원, 사랑 확인할 계기 될까

기사입력 2017.10.12 23:12 / 기사수정 2017.10.13 01:30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병원선' 강민혁과 하지원이 납치됐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 27회·28회에서는 곽현(강민혁 분)이 조직폭력배에게 납치될 위기에 놓인 송은재(하지원)를 위해 위험을 자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직폭력배들은 몰래 병원선에 탔고, 총을 들고 사람들을 협박했다. 그 중 우두머리로 보이는 남성은 "송은재가 누고. 네가 그렇게 대단한 외과의사라면서. 가서 수술 좀 해라. 데리고 가자"라며 총을 겨눴다.

이때 곽현은 "잠깐"이라며 만류했고, 남성은 곧바로 총을 쐈다. 곽현은 다행히 총알을 맞지 않았지만 병원선 사람들은 사색이 됐다. 그러나 곽현은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도 혼자서는 불가능해요. 내가 같이 가죠"라며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송은재를 지키려고 했다.

특히 해양 경찰은 총소리를 들었고, 병원선으로 무전을 보냈다. 이를 안 남성은 방성우(이한위)를 조타실로 데려가 협박했고, 방성우는 아무 일 없는 척 연기했다. 그 사이 송은재와 곽현은 수술도구를 챙겼다. 송은재는 "쓸데없는 짓 왜 했어요"라며 걱정했고, 곽현은 "당신 혼자 보낼 수 없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후 조직폭력배들은 송은재와 곽현을 납치했다. 송은재는 조직폭력배들에게 끌려간 곳에서 피투성이로 쓰러진 남성들을 보고 경악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앞으로 곽현이 송은재를 지키고 조직폭력배들에게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다. 게다가 곽현과 송은재가 위기를 계기로 사랑을 시작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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