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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2년 전으로...유지태 매드독 결성이유 나오나

기사입력 2017.10.12 22: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지태가 매드독을 결성한 이유가 나오게 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2회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의 2년 전 이야기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는 2년 전 태양생명의 보험조사팀 팀장이었다. 박무신(장혁진)이 부팀장이었고 장하리(류화영)가 사원이었다. 신입으로 들어온 막내 박재수도 있었다.

최강우는 휴가 기간에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지만 회사에 일이 생기면서 여행은 못 가게 됐다.

여자들을 이용해 보험금을 타내는 고진철 때문이었다. 팀원들은 물증을 잡기 위해 움직였다. 그런데 박재수가 고진철을 쫓으면서 문제가 생겼다.

박재수는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까 염려하며 선배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진철을 뒤쫓다가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최강우는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 팀원들과 함께 수술실을 지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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