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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 물에 빠진 배정화 구할까? (종합)

기사입력 2017.10.12 20:28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가 물에 빠진 배정화를 구할까, 죽도록 내버려둘까.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기서라(강세정 분)가 한지섭(송창의)을 찾으러 나섰다.

이날 한지섭은 위선애(이휘향)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가짜 재벌의 삶을 살기로 선택했다. 가족들에게는 면접을 보러 간다면서 나간 뒤 돌아오지 않았다.

기서라는 한지섭이 전날 면접을 봤다는 회사에 찾아갔지만, 회사에서는 면접이 없었다며 기서라를 쫓아냈다. 기서라는 놀라며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라고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기서라는 경찰에 한지섭을 실종신고했다.

진해림(박정아)은 양미령(배정화)을 자기가 어릴 때 잃어버린 동생으로 오해했다. 특히 기서라의 머리카락을 양미령의 머리카락이라고 생각해 유전자 검사를 맡겼고 박지숙(이덕희)의 친자라는 결과가 나와 더욱 경악했다.

박지숙은 친딸을 찾았다는 말에 양미령을 보고 싶어 했지만 진해림은 양미령을 중간에 가로채고, 비행기 티켓을 건네며 "뭐든 지원해줄 테니 여기에서 사라져달라"고 말했다. 진해림은 "당신이 원하는 걸 다 주겠다"고 애원했다.

두 사람은 몸싸움을 했고, 양미령은 옆에 있는 저수지에 빠졌다. 양미령이 구해달라고 했지만 진해림은 쳐다보기만 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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