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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017] 윤아 "8년 만에 다시 찾은 부산국제영화제, 뜻 깊은 자리"

기사입력 2017.10.12 19:37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소녀시대 윤아가 부산을 찾은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레드카펫과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

윤아와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은 장동건은 윤아에게 "2009년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가수로 공연을 했다. 그리고 8년 만에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사회자로 다시 부산을 찾았는데,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무대는 항상 떨림이 있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렇게 부산국제영화제에 와서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감독님들과 배우 분들, 또 관객 여러분 앞에 서게 돼 더 긴장이 되지만, 큰 영광이다. 또 멋진 장동건 선배님과 함께 하게 돼서 더욱 뜻깊은 자리다"라고 말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75개국의 298편이 상영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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