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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2017] 강수연 집행위원장 "개막작 '유리정원'과 함께 시작, 기쁘다"

기사입력 2017.10.12 15:14 / 기사수정 2017.10.12 15:34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유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의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개막작 '유리정원'(감독 신수원)의 모더레이터로 나서 인사말을 전했다.

12일 오후 부산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유리정원'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수원 감독과 배우 문근영, 김태훈, 서태화, 임정운, 박지수가 참석했다.

이날 모더레이터로 참석한 강수연 집행위원장은 "오늘 개막작과 함께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시작을 알리게 돼서 상당히 기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유리정원'의 우 분들과 감독님께서 자리를 해 주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배우의 입장에서 여기 앉은 배우 분들이 굉장히 부럽기도 하다"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커런츠 상영작 등을 합해 75개국의 298편이 상영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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