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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레인즈 홍은기 "세븐틴 도겸, 데뷔 소식에 응원…힘이 났다"

기사입력 2017.10.12 15:05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레인즈 홍은기가 세븐틴 도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그룹 레인즈의 첫 번째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열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워너원을 비롯해 사무엘, MXM, 정세운, 오는 18일 데뷔를 앞둔 JBJ까지 다양한 연습생들이 연습생이 아닌 신인가수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레인즈 또한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것이나 마찬가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친목을 다진 연습생 7명이 의기투합했다. 

장대현은 "파생그룹 멤버들과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의도치않게 라이벌 관계지만 서로 응원하며 서로 윈윈하자고 이야기를 한다. 선의의 경쟁이라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어 홍은기는 자신이 서울공연예고 실용무용과 출신이라고 밝히며 "우리반에서 도겸, 유주, 성소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배출됐다. 최근까지 연락한 세븐틴 도겸이 레인즈 데뷔 소식을 듣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너무 축하한다고 해줬다. 무대 위에서 빛나는 모습으로 만나자고 해줘서 많이 힘이 났다. 정말 친하게 지냈었다"며 데뷔를 아낌없이 응원해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레인즈는 12일 오후 6시 'Sunshine'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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