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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엔터테인먼트, 배우 주민하와 정식 계약 채결

기사입력 2017.10.12 14:59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KBS2 월화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 한기자 역할로 열연을 펼친 배우 주민하가 최근 ‘천하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 둥지를 틀었다.

영화 ‘오로라 공주(2005)’,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2009)’ 등을 통해서 이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던 배우 주민하는 2011년 배우 서바이벌 프로그램 SBS ‘기적의 오디션’ 을 통해 혼신의 연기와 열정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영화 ‘48M(2012)’, ‘자칼이 온다(2012)’, 드라마 ‘나쁜 녀석들(OCN, 2014)’, ‘피리부는 사나이(2016)’ 등을 통하여 대중들에게 인지도를 넓혔다.

또한 2018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초청작 ‘야경(NIGHTSCAPE, 2017)’ 의 주연으로 출연해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중이다.
주민하는 “ 천하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시작을 하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며 “ 연말쯤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릴 예정” 이라고 밝혔다.

천하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적의 오디션때부터 지켜봐 왔던 폭넓은 연기력을 가진 배우 주민하와 함께 일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 며 “ 앞으로 대중분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하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백세희, 피겨선수 출신의 신인 김예리와도 전속계약을 맺었고 실력있는 연기파 배우들을 계속 모색하여 매니지먼트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드라마, 영화제작사인 한라컴퍼니와도 업무협약을 맺어 국내ㆍ외 시장에 인지도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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