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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어라 달순아' 강다빈, 송원석 의지하는 최재성에 '질투'

기사입력 2017.10.12 09: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꽃피어라 달순아' 강다빈이 송원석에게 질투심을 느꼈다. 

12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꽃 피어라 달순아'에서 한강피혁 회장 선기(최재성 분)는 국제사업부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현도(강다빈)을 보며 씁쓸해했다.

그는 "이럴때 윤재라도 있으면 힘이 될 텐데"라며 아들 윤재(송원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기는 "윤재 네가 내게 하나밖에 없는 자식인데 신경쓰는 거야 당연하다. 의사로서의 삶을 만족하느냐. 아버지 옆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하냐"며 설득했다.

그러나 윤재는 "아버지가 원하는 대답은 드릴 수 없다. 난 의사가 좋다.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게 더 적성에 맞다"며 웃어넘겼다.

선기는 "해보지도 않고 적성을 어떻게 아느냐. 넌 내 아들이니 사업에 감이 없을 수 없다. 내 나이가 몇이냐. 벌써 50살을 넘겼다. 나도 아들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 때 현도가 선기의 통화를 우연히 엿들었다. 윤재에 대한 질투심이 얼굴에 드러났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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