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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헬로비너스 前멤버 윤조 '더유닛' 출연…아이돌 재데뷔 도전

기사입력 2017.09.21 14:51 / 기사수정 2017.09.21 14:5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가 제대뷔에 도전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헬로비너스 전 멤버 윤조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출연을 확정했다.

윤조는 지난 2012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했지만 팀이 재정비되면서 2014년 탈퇴했다. 이후 플레디스에서 트레이닝 받다가 최근엔 홀로 재정비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조는 헬로비너스 탈퇴 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으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만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러던 중 KBS 2TV '더 유닛'에 도전하게 됐고, 아이돌로 활동할 새로운 기회를 노리고 있다. 실력있는 무명 가수들과 중고 신인들이 대거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윤조 역시 헬로비너스의 실패 및 탈퇴에 대한 상처를 씻고 다시 빛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더 유닛'은 연예계에 데뷔한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자 하는 빛나는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을 발굴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유닛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의 무대와 성장과정을 통해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고 시청자가 직접 유닛으로 데뷔할 멤버를 뽑아 최강 아이돌 어벤져스를 구성하는 것.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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