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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걸스데이 前멤버 지선 '더유닛' 출연…아이돌 재기 노린다

기사입력 2017.09.19 16:00 / 기사수정 2017.09.19 16:0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원년멤버 지선(황지선)이 재기를 노린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지선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출연을 확정했다.

지선은 지난 2010년 걸스데이 원년 멤버로 데뷔해 '갸우뚱'으로 활동했으나 탈퇴를 결정했다. 이후 2011년 뉴에프오라는 걸그룹에서 제이엔이라는 예명으로도 활동했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을 모색 중이던 지선은 '더 유닛'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지선 소속사 바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지선이 '더 유닛'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과연 지선이 우여곡절 끝에 '더 유닛'을 통해 다시 가수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더 유닛'은 데뷔 경력이 있으며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유닛을 만드는 프로그램.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 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지선 전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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