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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아중 껌딱지 김남길, 키스 후유증 시달렸다

기사입력 2017.09.17 22:02 / 기사수정 2017.09.17 22:34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이 김아중에게 키스한 후 후유증에 시달렸다.

17일 방송된 tvN '명불허전' 12회에서는 허임(김남길 분)이 최연경(김아중)의 껌딱지가 됐다.

이날 허임은 칼을 맞은 최연경을 병원으로 데리고 갔고, 응급실에 누운 최연경은 "왜 하필 이 병원이냐"라며 이불로 얼굴을 감췄다.

최연경이 치료를 위해 상처를 꿰메자 허임은 그녀의 곁에 딱달라부터 "살살 좀 해라"고 호들갑을 떨었다. "보호자는 좀 나가라"라고 말하는 의사의 말에 허임은 "보호자가 나가길 어딜 나가냐"라고 화를 내며 "살살 좀 해라"라고 재잘거렸다.

껌딱지가 된 허임은 병원에 입원한 최연경을 정성껏 간호했다. 이어 그는 최연경의 혈자리를 눌러주던 그는 최연경과 키스하게 됐고, 이후 남자환자의 입술을 보자 혈자리를 살피며 "참 좋은 혈이다. 남자한테 이러면 안되는데..."라며 지긋이 웃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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