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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김남길,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제손으로 심장 찔렀다

기사입력 2017.09.17 21:2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명불허전' 김남길이 스스로를 찔렀다.

17일 방송된 tvN '명불허전' 12회에서는 허임(김남길 분)이 홀로 서울로 돌아왔다.

이날 최연경을 조선의 두고 왔다는 것을 깨닳은 허임은 다시 도로로 뛰어들어 조선으로 돌아가려 했다. 하지만 그는 조선으로 가는 것을 실패했고, 그대로 도로 한복판에서 혼절하고 말았다.

병원으로 간 실려간 허임은 메스를 집어들어 스스로를 찌르려했지만 의료진들의 제지로 인해 실패했다. 이후 허임은 자신을 만나기 위해 온 유재하(유민규)를 붙잡은 채 "돌아가야 한다. 그 여인이 위험하다"라고 애원했고, 유재하는 "돌아와서 이야기 하자"라며 허임을 풀어주었다.

이에 허임은 침으로 자신의 심장을 찔렀다. 그는 괴로워하면서도 "제발. 날 그리로 데려다 다오"라고 빌었고, 유재하는 눈 앞에서 허임이 사라지는 것을 목격하고 말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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