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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남' 최수영, 父 김갑수에 안 들켰다…온주완과 도망

기사입력 2017.09.17 21:0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최수영이 김갑수에게 들킬 위기에서 벗어났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6회에서는 이루리(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양과 마주친 이신모(김갑수)는 "다시 한 번 우리 루리 곁에 오면 내가 작살낼 줄 알아"라고 경고했다. 그 틈을 타서 도망가려던 이루리는 잔을 깨고 숨었다.

엄마 홍영혜(김미숙)은 이루리를 발견했고, 이신모를 데리고 다른 자리로 갔다. 그러나 이신모는 화장실을 간다고 했고, 엄마의 연락을 받은 이루리는 당황해서 남자 화장실에 다시 숨었다.

이루리는 엄마와 정태양의 노력으로 무사히 빠져나왔다. 정태양과 손을 잡고 있던 걸 깨달은 이루리는 손을 놓았고, 정태양은 "알았다. 서두르지 않을게"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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