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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 "'눈덩이' 통해 음악 동료 마크 얻었다…뿌듯해" (V라이브)

기사입력 2017.09.17 14:50 / 기사수정 2017.09.17 15:1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박재정과 NCT127 마크가 '눈덩이 프로젝트'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밝혔다.

17일 박재정과 마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눈덩이 프로젝트 천만뷰 달성 공약 이행'을 진행했다. 이날 마크는 첫 번째 공약 주자로 나서 기타치며 노래하기를 보여줬다.

이날 마크는 기타를 치며 박재정과 함께 부른 '레모네이드'와 윤종신의 '좋니', 현재 연습중이라는 애드시런의 곡까지 부른 뒤 "천만뷰까지 할 수 있었던건 말 그대로 눈덩이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어서 였던 것 같다'며 "내가 좋아하는 기타라서 팬분들이 원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고 싶다"고 천만 뷰 소감을 밝혔다.

또 박재정은 "천만뷰라는 수치를 생각한 적은 없다. 지금은 마크와 돈독해졌지만 처음에는 내가 부담을 주는 느낌이었다. 마크는 정말 좋은 동생이었고, 지금도 너무 좋은 친구다. 마크라는 음악 동료가 생긴게 뿌듯하다"고 '눈덩이 프로젝트'를 돌아봤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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