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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밥차남' 온주완, 최수영 향한 마음 깨달았다

기사입력 2017.09.17 01:07 / 기사수정 2017.09.17 01: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온주완이 최수영을 향한 마음을 깨닫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5회에서는 한국에 돌아온 정태양(온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리는 명랑(이세영) 때문에 정태양과 마주하게 됐다. 명랑은 이루리 대신 선을 나가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달라고 했다. 명랑이 말한 아르바이트는 정태양의 조수였다. 정태양은 SC 식품 메뉴개발대회 참가를 앞둔 상황.

이루리는 정태양과 다신 얽히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지만, 정태양은 "난 너하고 얽혀야겠는데? 특히 사적으로"라며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나 이루리는 넘어가지 않았다. 정태양과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한 아빠와의 약속도 있었다.

그러던 중 정태양은 최선영(김지숙)의 계략으로 계단에서 굴렀고, 부상을 당했다. 정태양은 이루리에게 이를 말하며 도와달라고 호소했고, 결국 이루리는 정태양의 보조로 대회에 출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대회를 마친 두 사람은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곳에서 이신모(김갑수)와 마주할 위기에 처했다.

한편 홍영혜(김미숙)는 달라지겠다는 이신모(김갑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다. 그러나 이신모는 자식 얘기가 나오자 홍영혜를 밀치고, 억압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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