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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구해줘' 꼬리 밟힌 이다윗, 무사히 풀려날까

기사입력 2017.09.17 00:40 / 기사수정 2017.09.17 01:0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구해줘' 이다윗이 무사히 풀려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13회에서는 임상미(서예지 분)를 돕는 홍소린(전여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상미와 촌놈 4인방, 홍소린, 이강수(장혁진)는 구선원을 파헤치려 했지만, 조금씩 뒤를 밟혔다. 홍소린은 김보은(윤유선)이 먹는 약이 향정신성약품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강은실(박지영)은 홍소린이 만난 남자가 무지일보 차에 타는 걸 확인했다.

한상환(옥택연)은 이강수(장혁진)를 설득, 백정기의 과거와 땅을 조사했다. 구선원 신도는 어디에나 있었고, 구선원이 이를 알게 됐다. 인터넷방송을 통해 여러 정보를 입수하고 있던 우정훈(이다윗)은 제보 연락을 받고 나갔다. 그러나 조완태(조재윤)의 계략이었고, 우정훈은 폭행을 당한 후 구선원에 감금됐다.

석동철은 임상미를 붙잡고 괜찮냐고 물었다. 조완태(조재윤)가 두 사람이 대화하는 걸 목격, 대화 내용을 물었다. 석동철이 무언가를 물어봤다고 하자 조완태는 이것저것 물어보는 석동철을 수상하게 여겼다.

한편 강은실(박지영) 방에서 되찾은 휴대전화로 구선원의 추악한 모습을 녹음하는 임상미. 그리고 화장실에 숨겨둔 휴대전화로 한상환과 연락하는 석동철(우도환). 위태로워 보이는 두 사람은 끝까지 안 들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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