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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추악한 본색 드러낸 조성하, 서예지에 "기다리겠다"

기사입력 2017.09.16 22:3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구해줘' 조성하가 서예지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13회에서는 임상미(서예지 분)를 위협하는 백정기(조성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정기는 임상미에게 "여기서 상미양을 구해줄 사람은 오직 나뿐이니까"라고 했다. 임상미가 반발하자 백정기는 "상미 양이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저 역시 방법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다"라며 임상미를 위협했다.

그러자 임상미는 "이제 알겠다. 영부님은 언제든지 절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걸. 그러니 이제 어디로도 도망가지 않아요. 이게 진짜 제 운명이라면. 차라리 제가 영부님을 진짜 받아들일 수 있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라고 부탁했다.

백정기는 "정말 상미 양을 믿어도 되겠습니까"라며 기다리겠다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OC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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