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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아이돌학교' 1위 노지선X탈락 박지원…방심할 수 없다

기사입력 2017.09.16 00:13 / 기사수정 2017.09.16 00:55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아이돌학교' 9주차 데뷔그룹 1위는 노지선이었다.

15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 9회에서는 9주차 데뷔그룹 학생 순위 발표식이 그려졌다.

이날 학기말고사의 순위 상승권을 획득한 학생들의 점수가 공개됐다. 1위는 노지선, 2위는 송하영, 3위는 이서연, 4위는 이새롬, 5위는 이채영, 6위 이해인, 7위 이나경, 8위 백지헌, 9위 장규리가 데뷔조에 들었다. 순위 상승권 적용전 9위에 머물렀던 박지원은 데뷔그룹에서 탈락했다.

한편, 아이돌위크를 맞아 학생들은 선택강의를 듣게 됐다. 일찍 기상해 강의권을 획득하는 학생들은 원하는 강의를 들었고, 일부 학생들은 늦잠을 자기도 했다.

'SNS소통학' 강사로 등장한 이는 박준형이었다. 박준형은 학생들의 SNS을 직접 체크해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잘 소통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했다. 비법을 전수받은 이해인은 "요즘 팔로워가 줄고 있었는데 이유를 몰랐다. 신선함이 떨어져서 그런것 같다. 알려주신대로 소통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팬심저격론의 강사는 김희철이었다. 김희철은 '주간아이돌'과 비슷한 스튜디오에서 강의를 진행했고, 김희철을 도와줄 도우미로 김신영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환호했다. 김신영과 김희철은 티격티격 거리면서도 학생들과 팀을 나누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학생들은 2배속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고, 예능 대부 김흥국이 특별 강사로 등장해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김흥국은 딸 김주현 학생을 의식한 듯 평소와는 달리 다소곳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신체균형 탐구론'을 선택한 학생들은 강사 스테파니의 호령 아래 혹동학 스트레칭 수업을 받았다. 유연한 스테파니는 학생들의 다리를 쭉쭉 찢는 카리스마를 선보였고, 자유롭게 턴을 도는 스테파니의 모습에 학생들은 놀라움에 비명을 질러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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