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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치기] 남보라, 조인성이 이상형이었던 13남매 얼짱

기사입력 2017.09.14 10:17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등장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남보라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특히 남보라는 '택시'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계속 이름을 올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속 코너였던 '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해 연예계에 자연스럽게 데뷔한 남보라의 과거 모습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천사들의 합창' 방송 출연 후 예쁜 미모로 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올랐던 남보라. 당시에도 남보라는 하나도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특유의 큰 눈망울과 해맑은 미소가 단번에 시선을 끌었고, 특히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린 동생들을 능숙하게 돌보는 속깊은 장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남보라는 당시 '천사들의 합창' MC였던 신동엽의 외모 칭찬에 부끄러워하고, 연예인 중에 이상형이 있느냐는 질문에 "조인성"이라고 답하며 수줍어하는 소녀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남보라는 당시 방송에서 부끄럼이 많은 소녀 같으면서도 불쑥불쑥 나오는 연예인으로서의 남다른 끼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남보라는 '천사들의 합창'으로 얼굴을 알리고 자연스럽게 연예계에 데뷔하게 됐고,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내 인생의 황금기' '로드 넘버원' '영광의 재인' '해를 품은 달' '상어' '사랑해서 남주나' '사랑만 할래' '내 마음 반짝반짝' '심야식당'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의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택시' 방송에서 스폰서·성매매 루머에 대해서 "잘못 살았나 싶었다. 통장을 보여주고 싶었다. '떳떳하게 살았다'고 말하고 싶었다. 루머가 무섭더라. 입을 닫고 있으니까 믿더라. 그게 더 무서웠다"라고 솔직하게 언급하며 오해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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