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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헤이즈·황치열·아이유,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기사입력 2017.09.11 09:04 / 기사수정 2017.09.11 09:0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월요일 오전부터 비가 쏟아지면서, 쓸쓸하고 애절한 분위기의 곡들이 다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가수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Feat. 신용재)는 멜론 실시간차트 4위를 달리고 있다.

이 곡은 지난 6월26일 발매됐지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제목과 같이 비가 오는 날 실시간 차트에서 순위 급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우원재, 윤종신, 선미 등 음원 강패들과 경쟁하고 있다는 점 역시 놀랍다.

헤이즈 뿐만 아니라 황치열, 아이유 등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롱런 중이다.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와 아이유 '밤편지' 모두 슬프고 아련한 분위기를 지닌 곡인 만큼, 비가 오는 날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심지어 '밤편지'는 3월 '매일 듣는 노래'는 6월에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각각 멜론 실시간 차트 8위와 9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헤이즈, 아이유, 황치열 모두 하반기에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황치열은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헤이즈는 꾸준히 음악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오는 22일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을 발매할 계획이다. 이번 신곡으로 다시 한번 음원차트를 뒤집을 것으로 기대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헤이즈 SNS,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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