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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6인조' 인피니트 다음 행보는? "개인활동→연내 새앨범"

기사입력 2017.08.30 13:15 / 기사수정 2017.08.30 13:2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올해 안 새 앨범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보이그룹 인피니트가 아쉽지만 완전체를 지키지 못했다. 탈퇴를 선언한 호야를 제외하고 여섯명의 멤버들만 남았다. 이들은 앞으로 6인조로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엑스포츠뉴스에 인피니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우선 멤버들 모두 개인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열은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미워도 믿어도'에 캐스팅 돼 촬영을 준비 중이며 엘은 해외 단독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남우현도 긴 침묵을 깨고 다양한 개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일단 정해져 있는 개인 활동을 마무리한 후 인피니트 새 앨범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연내 컴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인피니트 탈퇴를 알리고 울림과도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호야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직 새 둥지를 마련하지는 않았지만, 호야가 '자체발광 오피스', '초인가족 2017', '응답하라 1997' 등 여러 드라마에서 호평받았기 때문에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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