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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박스] "상큼&발랄"…윤종신과는 또 다른 레드벨벳 표 '환생'

기사입력 2017.08.18 16:40 / 기사수정 2017.08.18 16:4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18일 오후 6시 SM STATION 시즌2의 21번째 곡으로 레드벨벳이 리메이크한 '환생 (Rebirth)'이 공개됐다.

레드벨벳이 리메이크한 '환생 (Rebirth)'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컬래버레이션 음악 예능 '눈덩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미션 '히트곡 스와핑 대결'에서 선정된 노래다. 이번 곡은 소녀시대 'Catch Me If You Can', 수지X백현 'Dream' 등을 만든 작곡가 최진석이 편곡을 맡아 레트로한 비트와 신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곡으로 재탄생됐다. 

원곡에 없는 랩 파트도 추가해 사랑에 빠진 설렘과 달콤함을 경쾌하게 표현하는 등 원곡의 아련한 감성과 레드벨벳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윤종신의 '환생'이 감성적이고 잔잔했다면, 레드벨벳의 '환생'은 조금 더 발랄하고 산뜻하다. 소녀들이 말할 수 있는 귀여운 '사랑' 이야기로 해석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연출을 맡았다. 레드벨벳 멤버들도 직접 출연해 남자 교생 선생님의 등장에 설레 하는 여고생의 모습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초당 300 프레임 고속 촬영으로 멤버들의 표정 변화를 생생하게 담았음은 물론, 아기자기한 2D 그래픽이 더해진 원테이크 영상으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won@xportsnews.com / 사진='환생' 리메이크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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