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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유희열, 10분만에 신곡 완성 "역시 작곡 천재"

기사입력 2017.08.13 22:57 / 기사수정 2017.08.13 22:5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유희열이 쉬는시간 10분만에 신곡을 작곡해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에서는 맨체스터를 찾아 영국에서의 마지막 버스킹을 준비했다.

맨체스터에 도착한 다음날 아침, 유희열은 쉬는시간 동안 작곡에 열중했다. 10분간 악기를 만진 유희열은 바로 작곡을 접었다.

그러나 이는 이미 10분만에 신곡이 완성됐기 때문. 유희열은 "곡을 썼다. 제목은 '다시 시작'이다"라며 윤도현, 노홍철에게 새곡을 들려줬다.

두 사람은 연신 "좋다"라고 만족했다. 특히 노홍철은 "너무 신기하다"라며 유희열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어서 이소라도 작사에 참여하며 새곡은 점점 완성도를 높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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