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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이효리 "이상순이 찍어주는 사진이 제일 예뻐, 애정 담겼다"

기사입력 2017.08.13 21:16 / 기사수정 2017.08.13 21:1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아침부터 서로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는 아침에 일어나자 옆에 없는 이상순에 깜짝 놀랐다.

이효리는 집안 곳곳을 찾았으나 이상순이 없자, 이상순에게 전화를 걸어 "오빠 어니있느냐"라며 물었다.

이상순은 이날 공항으로 가야하는 손님들을 직접 공항에 데려다 준 것. 이상순이 돌아오자 이효리는 포옹하며 "어디 갔었어"라고 안심했다. 또 이효리는 자신의 카메라로 직접 이상순을 찍었고, 이상순 역시 이효리는 찍으며 다정한 시간을 이어갔다.

이어서 두 사람은 오붓한 티타임을 가졌다. 이후 손님들까지 합류했고, 이효리는 "정말 신기한게 오빠(이상순)가 찍어주는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온다"라며 "애정이 담겨서 그런 것 같다"라며 만족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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