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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깨비' 이홍기 "내가 젊은피 담당, 없어선 안 될 존재다"

기사입력 2017.08.13 19:24 / 기사수정 2017.08.13 19:2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밤도깨비' 브레인임을 자신했다.

13일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 멤버들은 워터파크의 특정 놀이기구 1등으로 타기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오전 1시부터 워터파크에 도착해 기다렸지만 이들보다 빨리 온 커플이 있는 등 난관에 부딪혔다.

낙담한 멤버들과 달리 이홍기는 "다른 사람들은 짐을 맡기고 옷을 갈아입느라 시간이 걸릴거다"라며 "우리는 대신 바로 뛰어갈 수 있어서 유리하다"라고 분석했다.

이에 멤버들이 감탄하자 이홍기는 "내가 '밤도깨비'의 젊은피다. 없어선 안 된다"라고 뿌듯해했다.

정형돈 역시 "홍기가 브레인이다. 천재다. 홍광이가 아니었다"라며 만족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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