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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준호, 소원권 걸린 '절대반지 당첨'

기사입력 2017.08.13 18: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가 절대반지에 당첨됐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양양의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땡처리 여행일정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이 정말 아무 조건 없이 조식을 제공하자 의아해 했다.

멤버들은 일단 의심은 거두고 먹기 시작했다. 김준호는 자신의 팬케이크 안에서 뭔가를 발견하고 미소를 지었다.

김준호의 팬케이크에는 금반지가 들어 있었다. 제작진은 김준호를 향해 "저희 프러포즈를 받아주겠느냐"라고 물었다.

고민하던 김준호는 "콜"을 외쳤다. 유일용 PD는 그 반지가 절대반지라고 설명했다. 절대반지는 이번 여행 중 김준호 본인만을 위해 소원 하나를 얘기할 수 있는 기회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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