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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마돈나는 엔카 여왕 김연자…영희 2연승 (종합)

기사입력 2017.08.13 18:37 / 기사수정 2017.08.13 18:3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바른생활소녀 영희'가 2연승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에 도전한 '바른생활소녀 영희'가 62대 가왕으로 등극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노래 안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와 '누가 내 얼굴 밟고 지나갔어 롤러보이'는 2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 올랐다. '노래 안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가 3라운드에 진출했고, '누가 내 얼굴 밟고 지나갔어 롤러보이'의 정체는 어반자카파 박용인이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라듐 앤 블루스 퀴리부인'과 '워터파크 우수고객 플라밍고'가 대결을 펼쳤다.  '워터파크 우수고객 플라밍고'는 부활의 '희야'로 승리를 거뒀고, '라듐 앤 블루스 퀴리부인'이 가면을 벗자 간미연이 정체를 드러냈다.

'노래 안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와 '워터파크 우수고객 플라밍고'는 3라운드 가왕후보결정전에서 맞붙었다. '노래 안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는 정훈희 '꽃밭에서'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고, 판정단의 선택을 받았다. '워터파크 우수고객 플라밍고'는 야다 출신 전인혁으로 밝혀졌다.

특히 '바른생활소녀 영희'는 서지원 '내 눈물 모아'로 방어전 무대를 꾸몄고, 2연승에 성공했다. '노래 안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는 김연자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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