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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경련·묵은 피"…'흠뻑쇼' 싸이, 공연당시 투혼 전해

기사입력 2017.08.13 14:0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인 '흠뻑쇼'를 진행 중인 싸이가 직접 투혼을 전했다.

싸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 딱 두 시간 반 지점쯤 극심한 탈수로 인해 고질적으로 우측 종아리에 경련이 오곤한다. 경련이 오면 뛰기는 커녕 서 있을 수도 없다. 공연 도중 조짐이 보이는 즉시 미리 예방해야 한다. 바늘로 순환이 멈춰가는 부위를 찔러 묵은 피를 빼줘야 한다. 처음엔 아팠지만 이젠 대략 공연의 일부. 그 후로 너끈히 세시간은 뛸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공연 다음날 이리 된다. 이걸 뭐라고 부르냐고? '영광뿐인 상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흠뻑쇼'를 진행 중인 싸이와 종아리 상처를 담은 사진이 담겨 있다. 싸이가 공개한 종아 리사진에는 군데 군데 멍이 들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싸이는 현재 여름 콘서트 '2017 싸이 흠뻑쇼'로 전국 투어를 펼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싸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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