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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위키미키 핫 데뷔... '틴크러시' 매력 발산

기사입력 2017.08.13 12:27 / 기사수정 2017.08.13 12:28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인기가요' 위키미키가 틴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사랑을 받은 최유정과 김도연이 속한 위키미키가 데뷔를 했다.

이날 위키미키는 걸스 퓨쳐 힙합 장르의 곡인'아이 돈 라이크 유어 걸프렌드'을 선보였다. 발랄하면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틴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위키미키는 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까지 개성 넘치는 8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당당하고 발랄한 퍼포먼스의 틴크러쉬 콘셉트로 활동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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